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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길이차이클리닉
다리길이 차이 클리닉

일반적으로 다리길이는 ASIS(전상장골극)에서 부터 동측 LATERAL MALLEOLUS(외측과)까지의 거리를 측정합니다. 다리길이차이란 선천적 혹은 후천적인 원인에 의해 양쪽의 다리길이가 불균형적인 상태를 보이는 것을 말합니다. 물론 스스로도 잘 느끼는 못하는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또 생활에 불편을 느끼지 못하기 대문에 차이를 발견하다고 해도 특별히 걱정하지 않고 넘어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다리길이 차이가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운동선수들과 같이 세밀한 동작을 추구하는 경우에는 이런 차이들이 통증이나 부상의 원인이 될 수 있기 때문에 깊은 관심과 관리가 요구됩니다. 또 일반인들의 경우라도 생활에 불편을 느낄 정도의 차이나 외형적으로 심한 차이가 날 경우 2차적인 문제를 만들게 됨으로 장기간 방치하는 것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아야" 하는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다리길이 차이 원인

크게 살펴보면 실직적으로 다리뼈의 길이차이로 인한 해부학적 다리길이 차이와 골반의 비틀림에 의한 기능학적 다리길이 차이 크게 2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이는 선천적인 것과 후천적인 것입니다.

다리길이 차이 증상

다리길이 차이로 인한 증상은 체중이 한 쪽으로 치우치는 신체 전반적인 자세 불균형을 통해 골반통증과 골반 불균형을 비롯해, 척추측만증, 척추추간판 탈출증, 퇴행성 척추염 등의 척추관련질환과 어깨 높이차이와 목 어깨 통증, 두통 및 턱 관절장애, 편측성무릎, 발목통증 및 질환,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등의 족부 질환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 안면비대칭 및 턱 관절 장애
  • 골반통증과 골반의 틀어짐
  • 편측성 무릎, 발목통증과 퇴행성질환
  • 어깨높이차이와 목 어깨통증
  • 두통
  • 무지외반증, 족저근막염 등의 족부질환
  • 척추측만증 및 추간판탈출증
  • 퇴행성 척추염 등의 척추질환
CNS 다리길이차이 치료사례
  • 9세 여아
  • 골반이 좌측으로 기울어져 있었고,척추가 2번의 곡선으로 S형 곡선을 보임
  • 치료 8주 후 골반의 높낮이가 비슷해지고 척추가 일자형태의 곡선으로 변화되면서 좌우 균형감 있는 자세를 유지하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