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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보행교정시스템

운동치료의 주된 목표는 최적화된 기능상태에 도달할 수 있도록 돕는데 있습니다. 특별한 문제점이나 신체의 한 부분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질환의 원인이 될 수 있는 모든 가능성에 점진적으로 접근해 나아감으로써 근본원인을 해결하는 것이야 말로 진정한 의미의 치료입니다. 따라서 CNS에서는 인간의 신체적인 부분을 기본으로 하되 심리적, 사회적인 부분도 고려하여 환자의 잠재되어 있는 가능성을 최대한 발휘시킬 수 있도록 긍정적 접근을 통한 기능적 훈련을 실현하고자 합니다.

1) 바른 자세 및 보행을 위한 전신운동 응용근신경학 (Applide Kinesiology)

현재 사용되는 응용근신경학의 기원은 1964년 카이로프랙터인 George G, Goodheart, JR으로 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는 처음으로 병리학적인 문제나 선천성 질환이 없이도 자세의 이상과 특정근육의 근력저하와 깊은 상호관계가 있음을 관찰하였습니다. 촉진을 통해 근력이 저하된 근육의 기시점과 종지점 부근에서 통증을 유발하는 부위가 있음을 찾아내었는데 수기치료를 통해 이런 부위를 치료한 후 저하되었던 근력이 정상으로 회복되면서 자세 이상도 정상으로 돌아오게 됨을 관찰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여러 임상자들이 근력테스트를 통해서 환자에게 사용된 치료들이 신경근 기능을 향상시킴을 알아 낼 수 있었고 이러한 치료방법들이 결국 응용운동학의 밑바탕이 되어 지금의 학문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2) ATM(active Therapeutic Movement Concept)

잘못된 관절의 정렬을 바르게 유지해주고 통증이 없는 상태에서 환자가 능동적으로 치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고안된 것입니다. 국소적인 도수교정이나 기계적교정과는 달리 본인이 스스로 근신경계를 동원한 결과이므로 훨씬 더 오랫동안 유지될 수 있다는 점이 이 치료방법의 장점입니다.

3) 코어발란스

점진적인 평형감각 증진시스템을 적용하여 신체의 바른 정렬 상태에서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트레이닝을 하게 됩니다. 이러한 밸런스 트레이닝을 통하여 신체의 전반적인 근육과 관절 및 골격의 재정렬을 이루게 됩니다.

4) Balance board fit

양쪽발의 압력을 각각 알 수 있는 발판 위에 서서 화면을 보면 여러 가지 게임을 통해 신체의 균형을 잡아야 함으로써 신체의 중심에 있는 근육들의 균형감각, 근력을 발달시킬 수 있으며 전체적으로 바른 자세를 갖추지 못한 신체에 올바른 신체의 정렬을 기대할 수 있으며, 발판 위에서 화면에 보이는 움직임을 따라 하게 됨으로 집중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장비입니다. 이 장비를 통하여 골반의 불균형과 여러 가지 약해져 있는 근육의 강화까지 할 수 있습니다.

5) 척추자세 교정

목과 몸통에 각기 적용하여 일자목, 거북목 척추측만증을 3점압의 원리에 의해 2차원적인 구조의 변화 뿐만 아니라, 3차원적인 회전 변형 또한 교정할 수 있습니다. 또한 착용 후 기능적 운동을 수행하게 함으로써 효과를 극대화합니다. 정상적인 척추의 방향과 자세를 리모델링합니다.

6) 휜 다리 교정

다리가 휘게 되는 가장 중요한 원인은 좌식 생활 습관에 의한 내회전 변형입니다. 고관절의 내회전 변형이란 골반 옆의 고관절에서 대퇴골이 안쪽으로 돌아간 상태인데 이를 교정해서 다리를 곧게 하려면 두 가지의 과제를 해결해야 합니다. 약해진 고관절 근육의 근력을 강화하는 것과 짧아진 고관절의 앞부분의 인대를 스트레칭 시키는 것입니다.